2009년 10월 28일
눈 떠서 잠자기 전에 포스팅하는 지금까지의 30시간의 여정
06:00 기상
07:00 수영 (종목은 접영), 샤워
08:30 출근 시작
09:30 회사 도착
12:30 공항으로 출발
16:30 이륙
여기 까지 10시간 30분
~10시간 : 인천 -> LA, 잠이 안옴 말똥말똥, 발이 퉁퉁 불음.
~2시간 30분 : 대기
~2시간 : LA -> Denver, 약 1시간 정도 잠깐 잠듬
~4시간 : 공항에서 Boston 경유 해서 오는 "이사"님 대기, 이미 약먹은 닭수준.
~1시간 : 늦은 저녁식사
~1시간 : 체크인, 샤워, 본 게시물 포스팅
I'm so tired to death....orz..
후딱 자야지... ㅠ.ㅠ
# by | 2009/10/28 15:49 | 신변잡기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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